국제유가, 70달러 후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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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WTI 0.47달러 올라 70.88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68.48달러 10월6일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미국의 석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0.88달러로 0.47달러, Brent는 68.56달러로 0.52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80달러 오른 68.56달러 거래를 마감했다.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한 이후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환율은 전일대비 0.47% 상승(가치하락)한 1.4717달러를 기록했다. 여기에 중동국가들과 일부 소비국이 석유 결재를 미국 달러화에서 다른 통화(엔, 위안, 유로, 금 등을 고려한 바스켓통화)로 대체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치하락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중 유가가 급등했으나 트레이더들이 영국 인디펜던트지의 보도에 대한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급등세가 진정됐으며 사우디 및 쿠웨이트 중앙은행은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또한 API(미국석유협회)는 미국 원유 및 중간유분 재고가 감소했다고 발표해 유가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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