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1달러 후반으로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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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7일 WTI 2.12달러에 Brent 2.57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하락 10월7일 국제유가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1.69달러로 2.12달러, Brent는 69.77달러로 2.57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가 증가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1.05달러 하락한 67.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경기지표 호전 및 기업실적 개선 소식에 힘입어 전일대비 61.29p 상승해 9,787을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 환율이 약세를 보인 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한편, 쿠웨이트 무스타파 알 샤말리 재정 장관은 석유를 계속해서 미국 달러화로 결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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