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전자소재 42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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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폰용 핵심소재 및 2차전지용 셀파우치 … 지속가능 성장전략 추진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율촌화학이 전자용 화학소재에 42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율촌화학은 터치폰용 핵심소재 및 2차전지용 셀파우치 등 산업소재를 고부가화함으로써 매출신장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기간은 2010년 10월까지 1년간으로 투자금액 420억원은 자기자본대비 17.7%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율촌화학은 라면ㆍ과자 연포장재 1위 기업으로 관계사 농심에 대한 매출비중이 60%에 달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포장재를 비롯해 OPP(Oriented Polypropylene) 필름, 골판지 등을 식품ㆍ생활용품ㆍ의약품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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