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정제마진 개선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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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일시적 공급과잉 소멸 … 3/4분기 석유사업은 부진 SK에너지가 석유사업 부진으로 3/4분기 영업실적이 저조했으나 4/4분기에는 정제마진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한화증권은 10월13일 SK에너지가 석유사업 부진으로 3/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4만5000원으로 내렸다. 차홍선 한화증권 연구원은 “3/4분기 매출액은 9조8873억원, 영업이익은 2185억원, 순이익은 189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며, 석유사업 부진으로 전체 영업이익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순이익이 전기대비 37%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4/4분기에는 성수기에 진입하는 가운데 인디아 Reliance의 물량 출회로 일시적인 공급과잉이 소멸되면 석유제품 마진이 증가해 석유사업의 영업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차홍선 연구원은 “4/4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9% 증가한 10조7506억원, 영업이익은 86% 증가한 4068억원, 순이익은 28% 늘어난 2415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9/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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