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위해성정보 지원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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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REACH 대응역량 강화 목적 … 민관 협의체 구성 정보생산 환경부는 EU(유럽연합)의 신 화학물질관리제도 REACH에 대한 국내 화학산업계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고자 민관 합동으로 대량생산화학물질 위해성정보 생산사업을 추진한다고 10월13일 밝혔다.2010년 11월 말까지 등록을 마쳐야 하는 EU 수출물량 1000톤 이상의 화학물질 중 4종이 대상이다. 동일한 물질정보가 필요한 기업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비용을 들여 위해성 정보를 생산하고, 정부는 생산된 정보의 신뢰성을 검토하고 등록서류 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EU은 2007년 역내에서 제조되거나 역내로 수입되는 화학제품을 대상으로 고위험성우려물질(SVHC) 함유 여부에 따라 허가나 신고를 의무화하는 REACH제를 도입했다. 규모별 등록기한은 1000톤 이상이 2010년 11월30일, 100-1000톤이 2013년 5월31일, 1-100톤이 2018년 5월31까지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10/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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