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G, 타타자동차에 EV용 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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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폴리머전지 213만5000셀 … 2010년까지 생산능력 200MWh로 2차전지 개발기업 EIG가 인디아의 타타자동차에 전기자동차(EV)용 2차전지를 공급한다.EIG는 타타자동차와 2010년 4월까지 1차로 리튬이온폴리머전지 13만5000셀을, 2012년 말까지 추가로 200만셀(약 800억원 상당)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0월26일 발표했다. 타타자동차는 9월부터 영국에서 전기자동차 생산 프로젝트 <인디카 비스타 EV>를 가동하고 있다. 상용버스 부문 세계 2위, 상용트럭 부문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월에는 초소형승용차 <나노>를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EIG는 2007년 1월 설립된 이후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용 2차전지 개발사업에 현대자동차, LG화학, SB리모티브 등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EIG 관계자는 “타타자동차와의 계약을 통해 리튬이온폴리머전지의 본격적인 대량 양산체제에 돌입하게 됐다”면서 모회사인 동일고무벨트와 함께 2010년까지 생산능력을 200MWh로 확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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