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수처리막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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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ㆍ2010년 PVDF 각각 2배 확대 … 미국 합작기업 통해 R&D도 Mitsubishi Rayon Engineering이 2009년 PVDF(Polyvinylidene Fluoride)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데 이어 2010년 다시 2배로 증설하는 등 수처리막 사업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Mitsubishi Rayon Engineering은 일본 최대의 MBR(Membrane Bio Reactor)용 분리막 생산기업으로 내수는 물론 중국ㆍ한국시장에도 분리막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요증가에 대응해 PVDF를 증설키로 결정했다. Toyobashi 소재 공장의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증설공사를 실시함으로써 현재 시험가동하고 있으며 곧 본격 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2010년에는 다시 2배로 증설하는 동시에 생산효율화를 추진함으로써 코스트 경쟁력 향상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분리막의 Element를 형성하기 위해 중국 Dairen의 그룹사를 통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중장기 경영방침에 따라 수처리사업을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전개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유럽ㆍ미국이나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중동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각국의 엔지니어링기업이나 수처리 메이저와 연계를 검토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 맞춤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Nitto Denko와 합작으로 미국에 기술개발기업을 설립해 MF막과 RO막을 조합한 MBR 및 해수담수화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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