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PS 반덤핑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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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정부는 Polystyrene Producers Association이 Supreme Petrochem, Rajasthan Polymers 그리고 Resins & Hindustan Polymers 등 현지 메이커들을 대표해 제소한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지아산 PS 반덤핑 실태조사를 시작했다. PPA는 제소장에서 수입 PS로 인해 인디아의 PS 메이커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미 90%이하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는 현지 시장의 공급과잉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4개국 메이커들은 96년4월에서 97년3월까지의 관련자료를 97년 10월25일까지 반덤핑위원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7/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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