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IGCC 활용 자원ㆍ온난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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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출원 증가에 정부 프로젝트 추진 … 복합발전 기술 개발은 미비 석탄이 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 기술을 만나 온실가스 감축과 높은 발전효율이라는 장점으로 매력적인 전력원으로 부각되고 있다.석탄 IGCC 기술은 석탄에서 가스와 열을 추출해 전력을 생산하고 탄소 성분과 황ㆍ수은 등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신개념 발전방식이다. 석탄 이용기술 중 이산화탄소(CO2)를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에너지 수요증가, 에너지안보, 에너지 다변화를 위해 석탄자원을 이용하는 발전설비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지식경제부는 제2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을 통해 2012년 300MV급 IGCC 1호기 준공을 위한 신ㆍ재생 에너지 프로젝트형 기술개발사업을 2006년부터 실행하고 있다.
석탄가스화기술이 전체의 40%를 차지했고 탈황 및 탈진 정제기술이 22%, 가스터빈 등의 복합발전기술이 7%, IGCC 시스템관련 기술이 31%로 나타났다. 2004년 이전 가스화기술이 주를 이루던 경향이 정제기술과 시스템 제어 및 통합기술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핵심기술로 분류되는 가스터빈 등의 복합발전 기술은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2005년을 기점으로 출원이 증가했고 Shell, GE 등은 출원이 꾸준히 증가해 국내에서 석탄 IGCC 기술에 대한 특허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집중되고 있다. 석탄 IGCC 시장규모는 2030년 8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성이 확보되면 관련사업의 그린화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돼 국가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력분야 화력발전기술로 지속적인 기반기술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석탄 IGCC 특허 출원동향 | <화학저널 2009/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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