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카자흐유전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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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영 석유기업과 MOU … 우라늄 개발 사업도 검토 석유공사가 카자흐스탄의 유전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지식경제부는 11월5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카자흐스탄 정부 대표들이 참석하는 자원협력위원회를 열고 유전, 광물자원, 전력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5번째로 열린 양국간 회의에서 한국석유공사와 카자흐 국영 석유가스기업(KMG)은 유전 탐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MOU가 체결되면 양측은 카자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유전개발 공동사업을 벌이게 된다. 카자흐는 또 자국이 세계 2위의 매장량을 보유한 우라늄 개발 사업에 국내기업의 참여를 제안해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전력분야에서는 한국전력이 양국의 핵심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인 발하쉬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카자흐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한전 컨소시엄이 수주한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사업은 660MW 용량의 발전소 2기를 짓는 25억달러 상당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이밖에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는 대구도시가스가 카자흐에 태양광과 풍력을 활용한 발전시설을 건설해 전력을 공급하고 지하수를 개발하는 문제가 논의됐다. <화학저널 200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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