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재고 증가로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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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 WTI 2.34달러 내려 76.94달러 … 두바이유는 78.40달러 11월1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가 예상외로 크게 증가하면서 하락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6.94달러로 2.34달러, Brent는 76.02달러로 1.93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0달러 오른 78.4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휘발유와 중간유분 재고도 각각 256만배럴, 35만배럴 증가했다. 미국 Cushing 지역 원유 재고는 5.6% 증가한 2700만배럴, 정제가동률은 전주대비 0.7%p 하락한 79.9%로 나타났다. Deutsch Bank의 Adam Sieminski 분석가는 높은 석유재고 수준으로 2010년 유가가 60달러 이하로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PFGBest의 Phil Flynn 분석가는 경기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원유 수요는 약해 정유기업들이 가동률을 낮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 전일대비 0.014 하락하면서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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