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녹색성장도 사회적 책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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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한국ㆍ중국ㆍ일본 협력 중요 … 환경ㆍ에너지분야 중점 SK그룹이 녹색성장에도 사회적 책임이 필요하다며 한국ㆍ중국ㆍ일본 3국의 협력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은 서구기업과 같은 수준과 방식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각종 CSR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3국의 공동협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3개국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라며 “한국이 녹색성장에서 세계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의 친환경기술은 일부 분야에서 이미 미국을 추월한 상황인 만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녹색성장에서 세계적 표준을 선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2008년 말부터 어려워진 경제환경으로 한국에서는 투자, 일자리 창출, 신뢰회복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SK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500억원을 투자하고 1800여명의 상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관련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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