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판, 아시아 수요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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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 액정TV용 생산 확대 … 타이 플랜트는 추가 증설 Mitsubishi Rayon은 아크릴수지(Acrylic Resin) 판 생산체제를 재정비하고 있다.Mitsubishi Rayon은 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에서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성형소재, 시트 등을 생산하며 아크릴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MMA 모노머는 영국 Lucite를 인수함으로써 생산능력이 135만톤으로 확대돼 명실공히 세계 1위로 부상했다. 아크릴수지판은 일본 Otake 및 Tomiyama 플랜트의 생산능력이 4만6000톤으로 중국 Nantong에도 2만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이에도 2만톤 신규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크릴레이트 MR>을 내마찰성이나 내충격성 등이 요구되는 휴대폰 액정 보호용으로 50% 이상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사 방지나 방오기능을 새롭게 부여한 고기능 그레이드를 개발함으로써 샘플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0년 가을 경에는 Otake 소재 플랜트에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Tomiyama 소재 플랜트는 하반기부터 전체 생산능력의 50%인 1만5000톤을 <아크릴레이트 MR> 생산에 할애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Nantong 플랜트는 모니터용 도광판을 주로 생산했으나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액정TV용 그레이드도 생산키로 했다. 타이의 신규 플랜트는 10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당초 계획을 앞질러 조기에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 시장에서 LED(Light Emitting Diode) 백라이트를 탑재한 액정TV용 도광판 수요가,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간판용 아크릴 수지판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추가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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