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ka, CR 아시아 공급 강화
|
중국ㆍ타이완 거점 일체운용 추진 … 효율 개선에 시너지 유도 일본 Denka가 아시아 사업 강화에 나섰다.Denka는 중국의 사업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총괄회사와 대표부를 설치하는 2가지 방안을 두고 검토하고 있다. 사무실은 상하이(Shanghai)에 마련할 계획으로 Hanzhou, Dairen, Shenzhen, Hongkong, 타이완 등에 위치한 생산ㆍ판매거점을 하나로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Denka의 주력 제품인 CR(Chloroprene Rubber) 수요는 자동차용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수 혼화재 등 건설관련 거래도 늘고 있다. 원래는 사업부문별로 생산ㆍ영업활동을 현지 추진함으로써 대형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본사의 지시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였으나 조직개편을 통해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하고 일체 운용함으로써 사업부간의 상승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2009년 4월에는 싱가폴에 아시아 시장을 총괄하는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중국 이외의 아시아 시장 개척도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생산 자회사 등을 산하로 흡수해 기동적인 사업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10월 인디아에 이어 한국에도 판매거점을 구축함으로써 성장이 기대되는 아시아 사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디아 시장은 앞으로 자동차 관련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상사 등과 제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 거점망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1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CR-PET 투자 중단 | 2026-09-18 | ||
| [EP/컴파운딩] 코베스트로, 레버쿠젠에서 TPU CR 본격화 | 2026-09-17 | ||
| [폴리머] 한화솔루션, PCR HDPE 전력케이블에 적용 | 2026-08-11 | ||
| [리사이클] 일본, 폐플래스틱 CR 투자 계속 확대 | 2026-07-13 | ||
| [EP/컴파운딩] 사빅, PCR 베이스 CFRP 최초 공개 | 2026-0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