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산업 기반 구축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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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79년 개방정책을 도입한 이후 경제 개혁을 추진, 화학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중국은 12억 인구와 풍부한 소비재 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서유럽 화학기업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ICI는 중국투자를 위해 State Science 및 Technology Commission과 논의중에 있으며, Dupont과 Hoechst도 투자 계획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화학시장 규모는 91년 약 580억달러로서 상당한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세계 제일의 플래스틱 수입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92년 약 300만톤의 범용 플래스틱을 수입했는데, 이중 홍콩과 한국제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92년 약 52만톤의 수지제품을 중국에 수출했다. <화학저널 1993/8/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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