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우즈벡 면방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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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6만추 늘려 24만추 … 해외 판매망 활용 섬유제품 수출 강화 대우인터내셔널이 우즈베키스탄에 면방공장을 준공했다.대우인터내셔널은 김재용 사장을 비롯해 가니에프 부총리, 후세노프 부하라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 텍스타일 부하라>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월20일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면방공장 2기를 가동함으로써 14년간 4억5000만달러의 제품을 수출했으며, 6만추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총 24만추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앞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섬유제품 수출을 강화하고 우즈베키스탄의 경제를 주도하는 면방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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