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인디아 PP 컴파운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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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murana 소재 자동차용 1만5000톤 … 타이 SCG에서 원료 조달 Mitsui Chemicals이 자회사를 통해 자동차용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공장을 본격 가동했다.MPACI(Mitsui Prime Advanced Composit India)는 Rajasthan의 Neemurana공업단지에 PP 컴파운드 1만5000톤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인디아는 내수 중심으로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자동차 판매도 중장기적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이에 MPACI는 Rajasthan에 자동차용 PP 컴파운드 생산거점을 마련함으로써 생산ㆍ공급을 현지화하고 앞으로 인디아 사업의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 Neemurana공업단지는 Rajasthan 주 정부가 일본계 제조기업 전용으로 정비한 공업단지로 델리 부근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PP 컴파운드 1만5000톤 공장은 2007년 11월 착공해 약 2년에 걸쳐 완공됐으며, 설비운전 및 수요처에 대한 샘플 공급 단계에 이르러 경쟁기업보다 앞서 인디아 시장에 자동차용 PP 컴파운드를 공급할 계획이다. 원료 레진은 품질 면에서 당분간 현지 조달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타이 SCG(Siam Cement Group)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규공장에 인접한 부지도 매입해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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