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0달러 돌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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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1.63달러 올라 79.34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상승 11월30일 국제유가는 중국 제조업지표 개선 소식 및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8.37달러로 전일대비 1.09달러, Brent는 79.35달러로 0.88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63달러 오른 79.3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의 11월 제조업관리지수(PMI)는 55.2로 18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내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됐다. 또한 두바이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해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한편, 로이터의 사전조사 결과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4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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