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PP 부진 11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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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94-1096달러 형성 … 두바이사태 여파 PP 수요 침체 프로필렌 가격이 11월26일 전주대비 20달러 하락해 FOB Korea 톤당 1094-1096달러를 형성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두바이월드가 590억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6개월간 상환 연기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PP(Polypropylene) 수요가 침체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특히, PP는 Raffia/Injection 그레이드가 CFR China 톤당 1180달러로 마진이 악화돼 PP 플랜트의 가동률 감축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중국은 10월 초산 60만톤 플랜트를 가동함에 따라 3만6500톤의 프로필렌을 한국, 일본, 타이완 등으로부터 수입했다. 한편, 2010년 1월부터 ASEAN 10개국의 PP 수입관세가 5-10%로 조정됨에 따라 말레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의 석유화학제품 수입이 2010년 1월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아시아 석유화학 시황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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