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순이익 40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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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강세로 PVC 마진 확대 … 2010년 대한생명 통해 현금유동성 개선 한화석유화학이 4000억원대 순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한화증권은 12월14일 한화석유화학에 대해 2009년은 물론 2010년에도 4000억원대 순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홍선 한화증권 연구원은 “석탄 가격 인상으로 PVC(Polyvinyl Chloride) 마진이 확대되고 주요 자회사인 여천NCC, 한화L&C의 영업실적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2010년도 순이익을 4173억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석유화학은 2009년 영업실적이 창사 이래 최고 수준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4459억원과 429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또 한화석유화학이 지분을 보유한 대한생명이 2010년에 상장되면 현금유동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화학저널 2009/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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