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 CMPㆍ클리너 수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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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증권, 반도체 공정 미세화 수혜 … 2010년 매출ㆍ영업이익 증가 케이씨텍이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진행됨에 따라 CMP(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와 클리너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HMC투자증권은 케이씨텍을 반도체 공정 미세화의 숨은 수혜주로 꼽았다. 김영찬 HMC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생산기업의 공정 미세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익률이 높은 반도체 CMP 부문과 클리너 부문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가파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10년 반도체 CMP와 반도체 클리너 부문의 매출비중은 32.6%, 영업이익 비중은 45.5%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4/4분기 매출액은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증설을 위한 수주장비의 매출이 인식되면서 전기대비 58.4% 증가한 331억원, 영업이익은 4.3% 늘어난 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7.3%로 예상보다 낮겠지만 2010년 1/4분기에는 13%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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