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입단가 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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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1월 수입물가 1.9% 올라 … 자일렌도 8.8% 2009년 11월 화학제품 수입물가는 프로필렌(Propylene)을 중심으로 상승 전환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11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9년 11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9%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7.5% 하락했다. 자본재(-0.7%)와 소비재(-0.4%)는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내림세를 보였으나 원자재(4.4%)가 원유를 중심으로 상승 때문이다.
특히, 화학제품은 프로필렌 12.2%, 자일렌(Xylene) 8.8%, CPL(Caprolactam)이 4.6% 상승한 반면, 메탄올(MEthanol)은 2.5% 내렸다. 석유제품은 프로판가스, 나프타(Naphtha), 부탄가스, 휘발유, 경유 등이 일제히 올랐으나 벙커C유와 액화가스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원자재 및 중간재 수입물가 변화(2009.10) | <화학저널 200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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