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kema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Arkema는 2004년 Total의 자회사로 설립돼 2006년 5월 분사했고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2008년에는 프랑스 1위의 화학기업으로 부상했다. 앞으로도 2010년까지 구조조정, M&A(합병·인수) 등 유기적인 성장전략을 통해 영업이익을 확대하고 신증설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M&A와 분사 통해 Arkema로 탄생 Arkema는 Elf Aquitaine을 비롯해 CdF Chimie, PCUK, Rhone-Poulenc 등의 석유화학 중간제품, 산업용 화학제품, PVC (Polyvinyl Chloride) 사업부를 30년에 걸쳐 인수·합병하면서 Atochem, Orkem, Atofina 등 수차례의 개명을 거쳐 탄생했다. 특히, 전신 Atofina는 매출이 40억유로(50억7600만달러)를 상회하는 기초 석유화학, 플래스틱 생산기업으로 농화학, 요소수지(Urea Formaldehyde Resin), SAP(Superabsorbent Polymer), 아민(Amine) 등 일부 화학사업을 매각하고 전체의 21%(4000명)를 감원하는 한편 포트폴리오를 수직계열화해 Arkema로 거듭났다. 2006년 분사할 때 Total로부터 구조조정, 자본투자비용으로 5억3200만유로를 지원받아 부채 총액이 3억2400만유로에 불과했고 주식 배당률도 16.7%에 달했다. SAP 사업은 Sumitomo Seika에게 매각했으나 Carling 소재 아크릴산(Acrylic Acid) 플랜트는 매각을 보류하고 Sumitomo에게 SAP 제조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Arkema의 사업구조 | Arkema의 매출비중(2007) | <화학저널 2009/12/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특수PA, Arkema가 바이오화 주도 | 2017-07-18 | ||
| [화학경영] Arkema, 서울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 | 2016-06-29 | ||
| [올레핀] Arkema, 중국 아크릴산 사업 확대 | 2014-05-26 | ||
| [EP/컴파운딩] Arkema, 자동차용 PPA 시장 개척 | 2014-03-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바로 잡습니다> Arkema, PVDF 사업확대 주력 | 2011-0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