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남미에 비료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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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비료 메이커 Agrium이 아르헨티나와 베트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는 Agrium, 아르헨티나의 Perez Companc, YPF가 합작으로 6억달러를 투자해 세계적 규모의 질소비료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다. 세기업은 합작기업 Profertil의 지분을 1/3씩 소유하고 있다. 건설부지는 Bahia Blanca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요소 100만톤 및 암모니아 60만톤 플랜트를 포함하고 있다. 건설공사는 97년말 시작해 2000년 완공할 예정이다. Agrium은 남미 비료시장이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비료 수요는 3년동안 20% 신장했으며 브라질, 우루구아이, 파라구아이의 수요도 증가추세에 있다. 표, 그래프 : | 남미의 비료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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