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취제, 국내시장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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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많이 나는 여름이 지났지만, 냄새를 없애는 소취제 시장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97년7월 LG화학이 「119」라는 제품명으로 소취제를 내놓았고, 연이어 9월 연희산업이 「악취먹는 콩콩」이라는 제품명으로 소취제를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95년 피죤이 「라이졸」이라는 제품명으로 소취제를 판매하였으나, 방향제제품과 차별화하지 못해 97년 하반기까지 제조하지 않고 재고를 판매하고 있다. 이렇듯 실시장에서 소취제 개념이 성립하지 않아 LG화학이나, 연희산업 양사 모두 실패위험을 안고 있어, 제품경쟁보다는 소취제 개념 홍보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현재 소취제 시장이 10억원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제품구색상 소취제를 내놓은 경향이 있고, 연희산업은 화학산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소취제 시장전망 |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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