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 초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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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WTI 1.38달러에 Brent 0.55달러 올라 … 두바이유도 상승 12월24일 국제유가는 최대 석유 소비국인 미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대폭 상승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8.05달러로 전일대비 1.38달러, Brent는 76.00달러로 0.55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 경기회복 기대감이 반영돼 0.58달러 상승한 72.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이 미국 석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 감소했다고 발표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원유, 휘발유, 중간유분 재고는 각각 전주대비 480만배럴, 90만배럴, 300만배럴 감소해 3억2700만배럴, 2억1600만배럴, 1억6100만배럴을 기록했다. 한편, RBS Sempra Commodities의 Brison Brckerton 분석가는 2010년 상반기 국제유가는 78-80달러 수준, 하반기에 수급이 타이트지면 85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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