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석유제품 시장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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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휘발유ㆍ항공유ㆍ선박유 생산 … NCCㆍBTX 중간제품 활용 삼성토탈이 2010년부터 석유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석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삼성토탈은 충청남도 대산공장 NCC(Naphtha Cracking Center) 및 Aromatic 공정에서 나오는 중간 반제품을 활용해 2010년 6월부터 휘발유, 항공유, 선박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제품의 생산 규모는 각각 휘발유 10만-20만톤, 항공유 50만톤, 선박유 5만-10만톤 등으로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주력 생산품목인 석유화학제품 외에 고품질의 석유제품 생산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토탈은 원유 대신 나프타와 천연가스전에서 나오는 컨덴세이트를 배합해 휘발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석유화학기업으로서 석유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휘발유는 전량 수출하고 항공유· 선박유는 수출 및 내수 판매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9/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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