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MMA 해외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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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ㆍ아시아ㆍ중동 생산기지 정비 … 자동차 부품용 유럽 수요 증가 Sumitomo Chemical운 MMA(Methyl Methacrylate) 체인의 해외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글로벌 시장에 양질의 MMA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유럽, 아시아, 중동 소재 생산기지를 정비하고 있다. Sumitomo Chemical은 일본, 싱가폴, 한국 3개 생산기지 합계 49만톤의 MMA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합수지를 포함해 세계시장에 동등한 품질의 MMA 제품을 안정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자동차 램프용 소재를 세계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다. 중국이 세계 자동차 생산의 핵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일본과 유럽의 주요 자동차 램프 생산기업들의 MMA 수요증가가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Sumitomo Chemical은 싱가폴에서 생산한 컬러 펠릿을 유럽으로 수송해 독일 컴파운드기업에게 생산 위탁함으로써 2010년 4-6월 혹은 7-9월부터 Sumitomo Chemical Europa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DairenㆍGuangzhou 2거점에서 생산해 공급할 방침이다. 또한 2008년 말 타이완기업의 MMA 시트 사업을 인수해 2009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1만톤이나 생산량은 4000톤 남짓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등에 수출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엔고현상에 따른 차익을 노리고 일본시장에 간판 등 범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2010년 가을에 정식으로 결정되는 사우디의 Rabigh No.2 프로젝트에서 MMA 생산은 싱가폴과 마찬가지로 모노머 9만톤, MMA 5만톤으로 고기능 그레이드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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