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0달러 돌파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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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WTI 2.15달러 올라 81.15달러 … 두바이유는 78.27달러 형성 1월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달러화 약세 및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유 재고 감소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81.51달러로 2.1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80.12달러로 2.19달러 상승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0.23달러 오른 78.27달러를 형성했다.
여기에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자금이 상품시장에 유입된 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한편,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미국의 난방유 재고가 계속해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 유가 강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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