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상장폐지 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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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3월 이전 감자·출자전환 계획 … 워크아웃 구체안 마련 총력 금호산업이 자본 잠식에 따른 상장 폐지를 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채권단은 금호산업이 주식시장에서 상장 폐지되지 않도록 3월 이전에 자본잠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감자와 출자전환 등의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채권단 관계자는 1월11일 “금호산업이 대우건설 풋백옵션 투자 손실 등으로 2009년 사업보고서 상 자본 잠식에 빠져 상장 폐지될 위기에 처해있다”며 “사업보고서가 나오기 전인 2월 말까지 감자와 출자전환 등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계획을 마련하면 상장 폐지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상장기업이 자본 잠식 등으로 상장 폐지 요건에 해당하더라도 사업보고서에 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할 구체적인 계획을 첨부하면 상장 폐지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1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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