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0달러 붕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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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WTI 1.73달러 내려 80.79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80.04달러 1월12일 국제유가는 중국의 긴축정책 선회 가능성 및 미국의 한파 완화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80.79달러로 1.73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9.30달러로 1.67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 동북부 지역의 한파가 완화될 것이라는 예보가 뒤늦게 반영돼 1.31달러 하락한 80.0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여기에 미국기업들의 영업실적이 저조했던 것으로 조사되면서 석유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로이터 사전조사 결과, 경유와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가 180만배럴 감소하고 원유 및 휘발유 재고는 각각 12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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