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ㆍ정밀화학 EU 수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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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한국-EU FTA 체결로 수혜 예상 … 석유화학제품도 3개 포함 2010년 초 한국-EU의 FTA가 체결됨에 따라 플래스틱, 정밀화학, 석유화학 수출이 자동차, 전자업종보다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EU수출 확대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는 총 17개 가운데 플래스틱 제품, 정밀화학 원료가 각각 4개로 가장 많았다. 또 석유화학제품이 3개, 전자, 자동차가 각각 2개, 유리제품과 섬유제품이 각각 1개씩 차지했다.
국가별로 독일에는 플래스틱과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압도적으로 유망하고 프랑스, 이태리에서는 기계ㆍ수송 제품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영국시장에서 유망품목은 고른 분포를 나타냈다. 무역연구원은 “한국과 EU의 FTA 체결이 EU 수출시장 진출 확대에는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나, 기대만큼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원산지 기준, 관세인하 스케쥴 외에도 인증받은 수출자만 FTA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내용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기업들이 아직도 EU 전체뿐만 아니라 27개 개별 회원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점도 FTA 활용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EU 수출 유망품목 | <화학저널 201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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