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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어트용으로 변화 가공식품의 제조 및 유통, 보존에 필수적인 식품첨가제는 가공식품의 풍미를 향상시키거나 보존기간을 늘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일본에서는 다이어트 및 건강식품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저칼로리, 제로칼로리를 표방하는 식품 개발이 활성화하고 있어 식품첨가물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조미료, 수요 정체로 수출 강화 조미료는 글루타민산 나트륨과 이노신산 나트륨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조미료는 아미노산계와 핵산계로 구분되는데 핵산계는 이노신산나트륨, 구아닐산나트륨의 혼합물을 원료로 사용하며 배합율에 따라 저핵산계 조미료와 고핵산계 조미료로 다시 나누어진다. 아미노산계와 핵산계는 주로 산업용 조미료로, 저핵산계와 고핵산계는 가정용 조미료로 사용되고 있다. 일본은 조미료 수요가 약 9만톤으로 추정되며 4000톤 가량이 가정용, 나머지는 산업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가공식품 생산에 따라 조미료 수요도 증감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큰 변화 없이 움직이고 있다. 다만, 아시아 및 남미 시장에서는 조미료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일본기업들이 수출을 강화하고 있다. 감미료, 환자식·다이어트용으로 확대 감미료는 메타볼릭 신드롬(Metabolic Sydrome)이나 충치 예방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소비자의 건강의식이 고조되면서 저칼로리나 제로칼로리 제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고감미도 감미료는 검이나 캔디 등 과자류를 비롯해 건강식품, 당뇨병 환자식 등 병원식에도 응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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