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6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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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일 1.10달러 내려 76.45달러 형성 … Brent는 소폭 하락 1월18일 국제유가는 국제유가는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 상승 예보에 따른 하락 압력과 중국의 원유 수입 증대 전망 및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생산량 동결 예상 등 상승 압력이 동시에 작용해 보합세를 유지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마틴 루터 킹 기념일로 형성되지 않았으며, Brent 선물유가는 77.10달러로 0.01달러 소폭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10달러 내린 76.4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앞으로 10일간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 것이라고 예보했다. 반면, 중국의 원유 수입량이 증대될 것이라는 전망과 OPEC이 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 등은 유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했다. 중국정부가 전략비축 2단계를 시행함에 따라 2010년 중국 원유 수입이 전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카타르의 Abdullah bin Hamad al-Attiyah 석유장관은 세계 석유 재고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어 2010년 OPEC 증산 가능성이 낮다는 견해를 표명한 바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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