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750달러 강세에도 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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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750달러로 25달러 상승 … 마진 8-20달러 불과 ABS 가격은 1월 셋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1750달러로 2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은 새해를 맞아 평면 LCD(Liquid Crystal Display) TV 및 전자제품 제조용 수요가 호조를 보여 강세를 지속했다. 다만, 제조원가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SM(Styrene Monomer)을 비롯해 원료가격이 강세를 지속해 수익성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제일모직, LG-Yongxing Chemical, 금호석유화학을 제외한 동북아 및 동남아의 ABS 생산기업들은 가동률이 70-85% 수준에 불과한 상태이다. 한편, 중국 CNPC의 자회사 Jilin Petrochemical은 Lummus 프로세스를 채용한 에틸벤젠(Ethylbenzene) 및 SM 32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2011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Jilin은 ABS 2라인 20만톤 플랜트도 건설해 총 생산능력을 58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ABS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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