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VOH 아시아 공급망 확충
|
Nippon Synthetic, 타이에 영업거점 설립 … 식품포장 수요 대응 Nippon Synthetic Chemical이 EVOH(Ethylene-Vinyl Alcohol)의 아시아 공급을 확대한다.가스 배리어성이 뛰어난 식품포장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2010년 중반까지 타이에 영업거점을 설치해 아시아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EVOH는 가스 배리어성이 뛰어나고 보향성, 투명성, 내유성, 내습성 등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Nippon Synthetic Chemical은 <소아놀> 브랜드로 생산하고 있다. 식품의 향이나 풍미를 보존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장기보존이 가능해 가공육용 포장 핌름이나 마요네즈, 젤리 등의 포장용기 및 냉동식품 포장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Nippon Synthetic Chemical은 일본 Mizushima 소재 EVOH 1만톤 및 미국 소재 2만톤, 영국 소재 1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함으로써 총 생산능력이 4만5000톤에 달하고 있다. 2009년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꾸준한 편이었으며 앞으로도 경제성장이 지속되고 인구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디아나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확대가 확실시되고 있다. Nippon Synthetic Chemical은 타이에 영업거소를 건설하는 방안 외에도 2006년 개설한 상하이(Shanghai) 영업소를 2010년 현지법인화함으로써 EVOH와 함께 PVOH(Polyvinyl Alcohol) 판매를 본격화할 생각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브라질 등 남미에 영업사무소를 설치함으로써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1/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미국・일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협력 강화 | 2026-09-23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인도 성장세 속 일본 발빠르게 진출 | 2026-09-21 | ||
| [반도체소재] KCC, 일본에 의존하던 반도체 봉지재 국산화 | 2026-09-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
| [자동차소재] 일본, MLCC용 원료 BaTiO3 공급 늘린다!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