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성장동력 투자 8.3%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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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ㆍ바이오ㆍ환경에 신ㆍ재생 에너지까지 … R&D 투자도 4.3% 증가 LED(Light Emitting Diode), 바이오, 환경, 신ㆍ재생 에너지 등 신 성장동력 분야의 투자가 2010년 8.3%가량 늘어날 전망이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신 성장동력 관련기업 540여사를 대상으로 2010년 신 성장동력 투자 전망을 조사한 결과, 신 성장동력 분야의 투자는 국내기업의 설비투자 전망치 6.4%보다 1.9%p 높은 8.3%로 대기업(12.6%)이 중소기업(6.1%)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ED 응용 분야가 15.9%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바이오ㆍ의료기기(11.3%), 그린수송시스템(10.2%), 신ㆍ재 생에너지(9.1%), 신소재ㆍ나노융합(8.6%), 첨단그린도시(7.2%), IT 융합시스템(7.1%) 등이 뒤를 이었다. 2009-13년 5년간 설비투자는 연평균 6.2%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또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는 평균 4.3%, 경상연구개발비 투자는 5.3%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개발 인력투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IT 융합시스템이 5.9%로 가장 높았으며, 연구개발비용은 신소재ㆍ나노융합 분야가 8.7%로 가장 높았다. 50% 이상은 투자결정에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연구개발 자금을 꼽았고, 연구개발 인력(28.0%), 정부규제(9.0%), 산업인프라 미비(8.0%), 조세제도(2.0%) 등도 거론됐다. 대한상공의소 관계자는 “차세대 유망분야 투자확대는 국내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고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기업들이 실제 투자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정부에서 R&D 지원강화, 규제 완화 등 투자환경을 개선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01/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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