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케미칼, PET병 마진 축소 “울상”
|
KTB증권, 원재료 MEG 가격 인상 … 2010년 1/4분기 영업이익 둔화 KP케미칼이 원료 가격 상승으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KTB투자증권은 2월4일 KP케미칼의 영업이익 2009년 4/4분기 호조에서 2010년 1/4분기에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영국 KTB증권 연구원은 “2009년 4/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에 부합했지만 2010년 1/4분기는 M-X(Mixed Xylene) 강세로 투입 원가가 오르고 주요 원료인 MEG(Monoethylene Glycol) 가격 인상에 따른 PET병 투입원가 상승으로 영업실적이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10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180억원에서 740억원으로 37% 하향 조정했다. <화학저널 2010/02/0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PET병, 롯데가 리사이클 의무화 선도한다! | 2025-10-22 | ||
| [플래스틱] PET병, 2026년 재생 의무화한다! | 2025-09-16 | ||
| [플래스틱] PET병, 리사이클 원료 의무화 강화 | 2025-02-20 | ||
| [기술/특허] 플래스틱, 미생물로 PET병 대체 | 2024-11-07 | ||
| [합성섬유] 효성티앤씨, PET병을 방진복으로… | 2023-0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