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신약 연구개발에 세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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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제약산업 발전 도모 … 바이오ㆍ제약ㆍ화학약품 대상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약 산업의 발전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R&D)에 세제 지원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윤증현 장관은 2월4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범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종합 대책을 논의하면서 “신약을 잘 개발하면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신종플루에서 보았듯이 제약 산업 발전은 사회ㆍ경제적으로 큰 공헌을 한다”고 말했다. 다만, 신약 개발은 많은 비용이 들고 오랜 시간이 걸려 영세기업이 도전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바이오, 제약, 화학약품에 대한 연구개발 부분을 세액 공제 등 세제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고 연구개발 투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기관리대책회의에는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신약 개발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세제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으며, 정부는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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