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양극활물질 부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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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증권, 2차전지 가동률 저하로 … 하반기 이후 수요회복 본격화 엘엔에프는 2차전지 가동률 저하로 양극활물질 매출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KTB투자증권은 2월9일 2차전지 양극활물질 생산기업인 엘앤에프는 2010년 1/4분기 수요처의 주문량 증가 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천홍 KTB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성과 엘엔에프의 기술력을 고려하면 사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수요처의 가동률 저하로 영업실적 개선이 지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따라서 수요처 다변화와 이를 위한 충분한 생산능력 확보가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엘엔에프는 1/4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7억원과 8000만원으로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2009년 4/4분기에는 매출액 206억원과 영업적자 2억원을 기록했다. 원자재 가격 안정화로 수익성이 소폭 개선되기 때문으로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영업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0/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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