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약세 지속 “7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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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 1.16달러 내려 69.46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소폭 상승 반전 2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 동부지역 한파에 따른 난방유 수요 증가 예상 및 나이지리아 반군의 공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71.89달러로 0.70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0.11달러로 0.52달러 상승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16달러 하락한 69.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기장청은 앞으로 일주일간 동부 해안지역에 강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함에 따라 난방유 수요가 1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여기에 나이지리아 반군이 Shell의 송유관을 공격해 일부 공급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들려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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