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아시아 수급타이트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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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정기보수 잇따라 공급부족 … 한화 EDC 14만톤 100% 가동 아시아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의 정기보수가 줄을 잇고 있다.특히,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상반기에 정기보수가 집중돼 있어 심각한 공급부족과 수급타이트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Asahimas는 Anyer 소재 VCM 15만톤 플랜트를 4월 중순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계획이다. Kaneka의 Takasago 소재 No.1 VCM 26만톤 플랜트와 No.2 26만톤 플랜트도 7-8월에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V-Tech도 Mizushima 소재 VCM 40만톤 플랜트를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정기보수 할 예정이며, Sulfindo는 Merak 소재 10만톤 플랜트를 1월 말부터 4주간 정기보수하고 있다. Taiwan VCM은 Kaohsiung 소재 30만톤 플랜트를 3월 중 3주간 계획하고 있다.
Engo Polymer는 Port Qasim 소재 VCM 20만4000톤 플랜트를 1월 초부터 가동중단하고 있다. <박찬영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초산 및 VAM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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