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화학공장 인부 작업도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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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화학공장에서 인부 1명이 작업도중 지게차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월17일 오전 11시30분 경 울산시 남구 부곡동 소재 A유화의 2공장에서 인부 강모씨가 작업도중 지게차에 끼여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A유화의 화학제품을 운송하는 협력기업 소속으로 지게차에 수신호를 주다가 지게차에 끼여 머리를 심하게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두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 강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2/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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