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노조 파업으로 연료 공급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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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 자회사 Esso도 동조 파업 … 주유소 영업중단에 혼란 가중 프랑스의 석유 메이저 Total은 근로자들의 파업이 5일째 계속됨에 따라 연료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프랑스 정유기업 노동단체는 2월22일 Total의 근로자 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총파업을 무기한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이르면 며칠 안에 지역 별로 연료 부족이 가시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거대 정유기업 ExxonMobil이 소유한 석유기업 Esso도 2월23일부터 동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해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Total은 2월21일 진행된 노사협상에서 팽팽한 견해차로 아무런 진전을 거두지 못하고 답보 상태를 면치 못했다. 한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노조 파업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티에리 데마레 Total 회장과 회동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Total은 프랑스 정유공장 6기의 노동자들과 31개 저장고 중 6곳의 노동자들이 북부 덩케르크 정유설비의 용도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회사 방침에 반발해 총파업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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