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대로 하락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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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WTI 1.45달러에 Brent 1.36달러 내려 … 두바이유는 상승 2월2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소비지표 악화,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7.86달러로 전일대비 1.4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7.25달러로 1.36달러 하락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휘발유에 대한 공급차질 우려가 뒤늦게 반영돼 0.01달러 상승한 76.6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크게 밑도는 46에 그쳐 2009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임에 따라 2월23일 미국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00.97p 하락한 1만282.41을, S&P500지수는 13.41p 하락한 1094.60을 기록했다. PFGBest의 Phil Flynn 부사장은 미국의 소비 심리가 경색되면서 휘발유 등 석유제품 수요 회복에도 악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한편, 휘발유 공급 차질 우려를 낳았던 프랑스 Total의 파업이 조만간 해결될 전망이다. Total 관계자는 “노조와 정제능력 감축 계획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를 마쳤으며 파업이 조만간 종료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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