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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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WTI 1.83달러에 Brent 1.80달러 내려 … 두바이유는 상승 2월25일 국제유가는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 및 장 초반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8.17달러로 전일대비 1.83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6.29달러로 1.80달러 내렸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휘발유 재고가 예상외로 감소한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59달러 상승한 76.0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2월 셋째 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2만2000건 증가해 49만6000건을, 수송부문을 제외한 미국의 내구재 주문은 1월 전월대비 0.6% 감소했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고용 및 제조업 부문에 대한 불안감으로 약세를 보였다. 한편, 미국 달러화는 장 초반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강세를 보이며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으나 약세로 전환돼 하락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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