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0달러 후반으로 “점프”
|
3월3일 WTI 1.19달러 올라 80.87달러 형성 … 두바이유도 0.93달러 상승 3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0.87달러로 전일대비 1.19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9.25달러로 1.07달러 올랐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세계경제 회복 및 그리스 재정위기 해결 기대,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93달러 상승한 76.0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여기에 유로화 강세로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며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그리스가 48억유로의 추가 재정 긴축안을 확정함에 따라 EU(유럽연합)의 구제금융안 논의가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소식은 석유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은 2월26일 기준 미국의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약 400만배럴 증가한 3억416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3/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보름 만에 100달러 이하로 하락 | 2026-09-2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대화 가능성 “급락” | 2026-09-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공급차질 우려 완화 “하락” | 2026-09-21 | ||
| [에너지정책] 국제유가, 공급차질 우려 일부 완화 “하락” | 2026-09-18 | ||
| [점/접착제] 국제유가, 사우디 우회공급 제안으로 “급락”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