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1달러 중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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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WTI 1.29달러에 Brent 1.35달러 내려 … 두바이유도 상승 3월5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및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1.50달러로 전일대비 1.29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9.89달러로 1.35달러 내렸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45달러 상승한 77.0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2월 미국의 실업률은 1월과 동일한 9.7%를 기록하며 2009년 10월(10.2%)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Cameron Hanover사의 Peter Beutel 사장은 고용 상황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석유제품 수요 증가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 되면서 유가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3/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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