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윤활유, 러시아서 최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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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연비ㆍ출력ㆍ친환경성 높아 … MobilㆍBP 제치고 최고점 SK루브리컨츠의 윤활유 브랜드인 <지크 A+>가 러시아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3월9일 SK루브리컨츠에 따르면, 지크 A+는 러시아 자동차 전문지인 Za Ruleum과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이 최근 공동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연비향상 효과, 출력, 환경친화성, 저온 시동성, 내마모성 등 5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 SK루브리컨츠 관계자는 “지크 A+는 Mobil, BP 등 글로벌 윤활유 메이저의 제품을 제치고 최고 평가를 받았다”며 “러시아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에서도 지크 브랜드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