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CDU 증설로 매출 2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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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EBITDA는 5000억원 늘어 … P-Xㆍ벤젠 증설효과도 기대 S-Oil이 CDU(상압증류공정) 및 P-X(Para-Xylene), 벤젠(Benzene) 증설로 매출이 2조원 가까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IBK투자증권은 3월11일 S-Oil이 CDU(Crude Distiilateion Unit) 증설로 석유제품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IBK투자증권 박영훈ㆍ정현주 연구원은 “S-Oil이 2011년 1/4분기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입해 CDU 생산능력을 하루 58만배럴에서 63만배럴로, P-X와 벤젠 생산능력을 94만톤에서 212만톤으로 126% 늘려 국내 1위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매출액이 1조8000억원 추가되고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도 5000억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P-X, 벤젠 증설은 1997년 이후 12년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로 BTX 사업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경기민감도가 높은 디젤, 등유 판매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하면 경기회복에 따른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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